2026-09-23 (수) · 하루 4번 발행 — 발행 후 내용은 고정됩니다
오늘의 시장 심리 브리핑
오전장까지의 장중 스냅샷 — 12:01 발행 시점에 고정된 내용입니다.
관심이 막 생기기 시작한 단계. 일부에서 검색·거래가 늘지만 아직 조용한 편. 최근 30일 중 24번째로 뜨거운 날입니다.
오늘 장중 온도 흐름
장 초반 29점 → 정오 33점 (10분 간격 기록)
오늘, 왜 이런 시장인가
30초 요약
- ·시장 온도 33점(차분한 편), 전일보다 3점 하락.
- ·오른 종목 10개 중 5개 — 심리는 반도체(평균 39)에 가장 몰림.
- ·52주 신고가 1종목(대한항공).
시장의 폭
오른 종목은 10개 중 약 5개 — 혼조 장이었습니다.
온도 분포
가장 두꺼운 구간은 “조용함”(92종목)입니다.
당일 산출 종목의 FORMORE Score 등급 구간별 분포
심리의 폭
관심이 붙은 종목 62개 · 식은 종목 99개 — 심리가 식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3점 이상 변한 종목 수
검색·파생 심리
검색량 (30일 평균 대비)
0.95배
V-KOSPI = 코스피200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성(공포 온도계) · 풋/콜 = 하락 베팅 대비 상승 베팅 거래 비율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21
-0.9%
코스닥
27
+0.8%
당일 산출 종목(각 100) 평균 기준
주도주 격차
주도주와 평균의 격차는 5.3%p — 일부 주도주로 상승이 쏠린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종목
관심이 급격히 붙은 종목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상승폭 기준
관심이 식은 종목
심리와 주가가 어긋난 곳
조용한데 주가는 급등
괴리는 사실 관찰이며, 수렴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늘 52주 신고가
1년 내 최고가를 새로 쓴 종목
오늘 52주 신저가
1년 내 최저가를 새로 쓴 종목
갑자기 몰린 곳
거래량 = 20일 평균 대비 · 검색량 = 30일 평균 대비
심리가 몰린 곳
- 1반도체39
- 2반도체장비35
- 3전자부품28
- 4반도체소재28
- 5전력/에너지28
오늘의 핫테마
테마 소속 종목 평균 FORMORE Score 기준
오늘 돈이 몰린 곳
이 3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57%를 차지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 비중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최고 상승
파두
+10.8%
최고 하락
현대건설
-6.6%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유니버스 내 기준
뉴스가 가장 시끄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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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기사 중 과열 표현(폭등·역대급 등) 포함 비율 기준
시장 리포트
한 줄 요약 미국 3대 지수가 반도체·기술주 랠리와 유가 급락에 힘입어 동반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은 기록적 고점을 새로 썼다. 미국 마감 S&P500 +1.5%(7,764.70), 나스닥 +2.3%(27,122.09), 다우 +0.7%(52,048.83), VIX 14.21로 보합 기조. 통신서비스(XLC +3.6%)와 정보기술(XLK +2.8%) 섹터가 상승을 주도했고, 반도체는 6거래일 연속 오르며 SOX지수가 +2.06%를 기록, 나스닥100을 6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까지 끌어올렸다. 마이크론은 +5.0%(1,096.16달러)로 가장 강한 상승을 보였으며 오는 9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메모리 수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팔란티르 +1.04%, 테슬라 +0.96%, 애플은 +0.23%로 소폭 상승한 반면 구글은 -1.07%로 상대적 약세를 보였다. 메타의 신규 AI 챗봇이 강한 수요를 얻으며 기술주 랠리의 촉매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경에는 유가 급락(-4.5%, 배럴당 95.78달러)이 있는데, 미국·이란 간 협상 재개 기대가 반영되며 안도 랠리 성격이 짙었다. 국채 금리는 2년물이 4.751%로 소폭 올랐지만 10년물은 4.962%로 3.3bp 내려 장기 금리는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에 주는 시사점 · 반도체 업황 기대와 국내 메모리 대형주의 반응이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다 — 삼성전자는 276,500원(+0.91%)으로 소폭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는 1,840,000원(-1.50%)으로 약세를 이어가, SOX 강세가 국내 종목에 균일하게 반영되지 않는 흐름이 관찰된다. · 마이크론의 급등이 AI 메모리 수요 사이클의 연장 가능성을 시사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기대와 경쟁 압박 우려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으로 읽힌다. · 유가가 11일 만에 저점 수준으로 내려간 점은 국내 정유·에너지 업종의 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는 반면,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다. · 나스닥 강세와 메타 AI 호재는 국내 AI·소프트웨어 관련주 심리에 우호적 재료로 작용할 수 있으나, 구글의 상대적 약세는 빅테크 실적 기대에 대한 신중론이 병존함을 보여준다. 리스크 체크 · 9월 리치먼드 연준 제조업지수가 컨센서스(-1)를 밑도는 -2로 나오며 8월(+4) 대비 둔화, 미국 실물경기 모멘텀 약화 신호가 제기됐다. · 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금융주(찰스슈왑 등)의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금리 인상 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다. · 마이크론·애플 등 주요 종목의 단기 과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최근 상승폭에 대한 되돌림 가능성도 함께 거론된다.
공개 시장데이터 기반 자동 분석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 vs 미국 (최근 20일)
코스피
+4.1%
S&P 500
+1.5%
격차 2.7%p — 한국이 앞선 구간. 사실 비교이며 어느 쪽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