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수) · 하루 4번 발행 — 발행 후 내용은 고정됩니다
오늘의 시장 심리 브리핑
오전장까지의 장중 스냅샷 — 12:00 발행 시점에 고정된 내용입니다.
관심이 막 생기기 시작한 단계. 일부에서 검색·거래가 늘지만 아직 조용한 편. 최근 30일 중 13번째로 뜨거운 날입니다.
오늘 장중 온도 흐름
장 초반 36점 → 정오 38점 (10분 간격 기록)
오늘, 왜 이런 시장인가
30초 요약
- ·시장 온도 38점(차분한 편), 전일과 비슷.
- ·오른 종목 10개 중 1개 — 심리는 인터넷(평균 52)에 가장 몰림.
- ·관심 급등 1위는 삼양식품(+33).
시장의 폭
오른 종목은 10개 중 약 1개 — 대체로 빠진 장이었습니다.
온도 분포
가장 두꺼운 구간은 “관심”(135종목)입니다.
당일 산출 종목의 FORMORE Score 등급 구간별 분포
심리의 폭
관심이 붙은 종목 71개 · 식은 종목 90개 — 심리가 식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3점 이상 변한 종목 수
검색·파생 심리
검색량 (30일 평균 대비)
1.66배
V-KOSPI = 코스피200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성(공포 온도계) · 풋/콜 = 하락 베팅 대비 상승 베팅 거래 비율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31
-5.5%
코스닥
30
-8.3%
당일 산출 종목(각 100) 평균 기준
주도주 격차
주도주와 평균의 격차는 8.6%p — 일부 주도주로 상승이 쏠린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종목
관심이 급격히 붙은 종목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상승폭 기준
관심이 식은 종목
심리와 주가가 어긋난 곳
조용한데 주가는 급등
괴리는 사실 관찰이며, 수렴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늘 52주 신저가
1년 내 최저가를 새로 쓴 종목
갑자기 몰린 곳
거래량 = 20일 평균 대비 · 검색량 = 30일 평균 대비
심리가 몰린 곳
- 1인터넷52
- 2기계/로봇42
- 3IT서비스42
- 4화장품41
- 5음식료41
오늘의 핫테마
테마 소속 종목 평균 FORMORE Score 기준
오늘 돈이 몰린 곳
이 3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71%를 차지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 비중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최고 상승
현대무벡스
+7.9%
최고 하락
두산테스나
-17.6%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유니버스 내 기준
뉴스가 가장 시끄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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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기사 중 과열 표현(폭등·역대급 등) 포함 비율 기준
시장 리포트
미국 주식시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밸류에이션 재평가 압력 속에서 약세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49% 하락하며 4거래일 연속 낙폭을 기록했고, 나스닥100 지수도 1.8% 내려가며 연중 최고치 대비 10% 하락 수준에 진입했다. 마이크론은 8.85% 급락하며 개별 종목 중 최대 낙폭을 보였는데, 이는 중국의 반도체 기술 진전과 메모리 반도체 공급 확대 우려, 그리고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의 자금조달 구조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섹터별로는 뚜렷한 디커플링이 나타났다. 팔란티어는 6.08% 하락하고 로빈후드도 3.02% 내렸으나, 애플은 0.94% 올랐고 알파벳은 2.19% 상승했다. 이는 위험자산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메가캡 기술주로의 자금 이동을 시사한다. 기술적으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 전체가 4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면서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났다. 국내 반도체 투톱은 전일 한국거래소 마감 기준에서 이미 삼성전자가 13.39%, SK하이닉스가 14.65% 급락했으며, 간밤 미국 반도체 섹터의 추가 약세는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의 심자외선 노광장비 발전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와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으며,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다만 변동성지수는 18.21로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고 10년물 금리도 사실상 보합 수준이어서, 이번 낙폭이 반도체 및 인공지능 테마에 국한된 순환적 약세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공개 시장데이터 기반 자동 분석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 vs 미국 (최근 20일)
코스피
-32.4%
S&P 500
+1.0%
격차 33.4%p — 미국이 앞선 만큼 소외감이 커질 수 있는 구간. 사실 비교이며 어느 쪽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