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화) · 하루 4번 발행 — 발행 후 내용은 고정됩니다
오늘의 시장 심리 브리핑
밤사이 미국장과 전 거래일에서 이어지는 흐름 — 08:02 발행 시점에 고정된 내용입니다.
🇺🇸 밤사이 미국장
S&P500
+0.1%
나스닥
-0.8%
필라델피아 반도체
-6.4%
VIX
18.7(-0.2%)
테슬라
-3.3%
필라델피아 반도체 -6.4% — 국내 반도체 섹터와 연동성이 높은 지표입니다.
테슬라 -3.3% — 국내 2차전지 섹터와 연동성이 높은 지표입니다.
전 거래일에서 이어지는 흐름
전 거래일 관심이 급격히 붙었던 곳
어제까지의 상태 서술이며, 오늘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이 퍼지는 중. 검색·거래가 눈에 띄게 늘고 뉴스도 하나둘 나오는 확산 국면. 최근 30일 중 5번째로 뜨거운 날입니다.
오늘, 왜 이런 시장인가
30초 요약
- ·시장 온도 47점(확산권), 전일보다 3점 상승.
- ·오른 종목 10개 중 7개 — 심리는 인터넷(평균 66)에 가장 몰림.
- ·관심 급등 1위는 현대무벡스(+32).
시장의 폭
오른 종목은 10개 중 약 7개 — 대체로 오른 장이었습니다.
온도 분포
가장 두꺼운 구간은 “관심”(92종목)입니다.
당일 산출 종목의 FORMORE Score 등급 구간별 분포
심리의 폭
관심이 붙은 종목 113개 · 식은 종목 59개 — 심리가 데워지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3점 이상 변한 종목 수
검색·파생 심리
검색량 (30일 평균 대비)
1.80배
V-KOSPI = 코스피200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성(공포 온도계) · 풋/콜 = 하락 베팅 대비 상승 베팅 거래 비율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39
-0.3%
코스닥
40
+3.0%
당일 산출 종목(각 100) 평균 기준
주도주 격차
주도주와 평균의 격차는 7.0%p — 일부 주도주로 상승이 쏠린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종목
관심이 급격히 붙은 종목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상승폭 기준
관심이 식은 종목
심리와 주가가 어긋난 곳
관심은 뜨거운데 주가는 하락
조용한데 주가는 급등
괴리는 사실 관찰이며, 수렴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늘 52주 신저가
1년 내 최저가를 새로 쓴 종목
갑자기 몰린 곳
거래량 = 20일 평균 대비 · 검색량 = 30일 평균 대비
심리가 몰린 곳
- 1인터넷66
- 2IT서비스54
- 3게임50
- 4통신49
- 5화장품48
오늘의 핫테마
테마 소속 종목 평균 FORMORE Score 기준
오늘 돈이 몰린 곳
이 3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59%를 차지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 비중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최고 상승
펩트론
+13.8%
최고 하락
현대로템
-16.4%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유니버스 내 기준
뉴스가 가장 시끄러운 곳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삼바 매출 1조원대…역대 실적 쓴 '인천 바이오 투톱'
- [SK텔레콤] 방어주→성장주 탈바꿈 "목표가 상향" AI인프라 설계자 역할 기대되는 ...
- [JB금융지주] "예상표 깼다…JB금융지주, 2분기 순이익 2196억 역대 최대 실적"
네이버 뉴스 기사 중 과열 표현(폭등·역대급 등) 포함 비율 기준
시장 리포트
# 공개 시장 브리핑 미국 시장은 이번 주를 2026년 실적시즌의 최대 분수령으로 맞이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가 수요일, 애플과 아마존이 목요일 실적을 공개하며, 같은 시간에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까지 발표된다. 이처럼 빅테크 4개사의 실적과 통화정책 신호가 48시간 내에 겹치는 구간은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2026년 전체 이익성장률 전망은 22.4%이나, 기술 섹터을 제외하면 13.2%로 급락한다는 점에서 이번 주 빅테크 실적이 지수 전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은 두드러진다. 테슬라는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기대치 0.51달러를 밑도는 0.33달러로 나타났고, 영업이익률이 1.4%까지 축소되며 목요일 14.5% 하락했다. 알파벳도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AI 인프라에 올해 최대 2050억 달러까지 투자하겠다는 가이던스 발표 이후 주가가 7.1% 떨어졌고, 자본지출이 전년 대비 100% 급증한 상황이다. 두 회사 모두 실적 발표 후 자유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점에서, 시장은 AI 투자 확대가 단기 수익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 중이다. 반도체 섹터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흐름을 보인다. 마이크론이 3.2% 상승하며 메모리 칩 관련 수요 기대를 반영했고, 반도체지수는 소폭 조정에 머물렀다. 매크로 차원에서 VIX는 17.83으로 극단적 패닉 신호를 보이지 않으나, 실적 시즌 본격화 앞둔 관망세가 지배적이다. 10년물 금리는 소폭 하락하며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 공시를 기다리는 구간에 있다. 이번 주는 개별 종목의 자본지출 전망과 현금흐름 관리가 핵심 평가 기준으로 떠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존이 발표할 때 AI 투자 규모와 수익성 영향에 대한 코멘트가 주가 반응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주 테슬라와 알파벳의 사례는 기술주 투자자들이 성장성뿐 아니라 투자 효율성을 얼마나 엄격하게 검토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공개 시장데이터 기반 자동 분석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 vs 미국 (최근 20일)
코스피
-24.3%
S&P 500
+0.7%
격차 25.0%p — 미국이 앞선 만큼 소외감이 커질 수 있는 구간. 사실 비교이며 어느 쪽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