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 하루 4번 발행 — 발행 후 내용은 고정됩니다
오늘의 시장 심리 브리핑
오늘 하루의 확정 데이터 — 16:03 발행 시점에 고정된 내용입니다.
관심이 막 생기기 시작한 단계. 일부에서 검색·거래가 늘지만 아직 조용한 편. 최근 30일 중 29번째로 뜨거운 날입니다.
오늘 장중 온도 흐름
장 초반 22점 → 마감 32점 (10분 간격 기록)
오늘, 왜 이런 시장인가
30초 요약
- ·시장 온도 32점(차분한 편), 전일과 비슷.
- ·오른 종목 10개 중 1개 — 심리는 2차전지(평균 39)에 가장 몰림.
- ·관심 급등 1위는 한진칼(+37).
시장의 폭
오른 종목은 10개 중 약 1개 — 대체로 빠진 장이었습니다.
온도 분포
가장 두꺼운 구간은 “관심”(101종목)입니다.
당일 산출 종목의 FORMORE Score 등급 구간별 분포
심리의 폭
관심이 붙은 종목 77개 · 식은 종목 85개 — 심리가 식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3점 이상 변한 종목 수
검색·파생 심리
검색량 (30일 평균 대비)
1.01배
V-KOSPI = 코스피200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성(공포 온도계) · 풋/콜 = 하락 베팅 대비 상승 베팅 거래 비율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24
-3.3%
코스닥
24
-1.8%
당일 산출 종목(각 100) 평균 기준
주도주 격차
주도주와 평균의 격차는 6.2%p — 일부 주도주로 상승이 쏠린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종목
관심이 급격히 붙은 종목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상승폭 기준
관심이 식은 종목
심리와 주가가 어긋난 곳
조용한데 주가는 급등
괴리는 사실 관찰이며, 수렴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늘 52주 신저가
1년 내 최저가를 새로 쓴 종목
갑자기 몰린 곳
거래량 = 20일 평균 대비 · 검색량 = 30일 평균 대비
심리가 몰린 곳
- 12차전지39
- 2정유/화학35
- 3금융33
- 4철강/금속32
- 5반도체장비29
오늘의 핫테마
테마 소속 종목 평균 FORMORE Score 기준
오늘 돈이 몰린 곳
이 3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49%를 차지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 비중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최고 상승
와이씨
+8.4%
최고 하락
신세계
-11.3%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유니버스 내 기준
뉴스가 가장 시끄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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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기사 중 과열 표현(폭등·역대급 등) 포함 비율 기준
시장 리포트
미국 주식시장은 9월 1일 광범위한 낙장으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재개된 군사 충돌로 지정학적 우려가 고조되고 유가가 급등했으며, 장기 미국 채권 수익률의 역사적 수준 유지와 정부 차입 증가, 상승하는 기간 프리미엄이 고평가 주식에 불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S&P 500은 약 0.7% 하락했고 Nasdaq은 1.0% 이상 락폐했으며 Dow Jones는 0.75% 내렸다. VIX는 7.77% 급등하여 16.08로 상승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38bp 오르며 채권 매도가 확대되었다. 기술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으며 반도체 주식이 특히 약했다. PHLX 반도체 지수는 2.14% 낙장했고 Alphabet, Nvidia, Caterpillar 등이 낙장을 주도했다. 반면 Apple은 신임 CEO John Ternus 체제에 대한 긍정 심리와 9월 9일 메이저 제품 발표 예정으로 2.61% 상승했으며, Merck, Johnson & Johnson, Chevron 등 에너지와 헬스케어 방어주는 강세를 보였다. 석유는 중동 분쟁 심화로 10월 선물이 4.86% 급등했고 유가는 89.93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는 한국의 에너지 수입 원가 증가로 이어져 자동차와 화학 수출업의 수익성 악화 신호로 해석된다. 한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에 근접하면서 고금리 환경에서 위험자산 수요 감소가 심화되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서는 연방준비제도가 9월 중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확률을 57.5%에서 57.5% 이상으로 제시하는 등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8월 ISM 제조업지수는 54.6으로 컨센서스 55.3 이하로 내려왔고 고용 지수는 51.2로 1.6포인트 하락했다. 가격 지수는 71.1로 유지되며 인플레 압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시장 약화 신호가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역사적 약세 월인 9월의 시작과 지정학적 충돌,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 재부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금리 사이클 재개 신호로 읽히고 있다.
공개 시장데이터 기반 자동 분석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 vs 미국 (최근 20일)
코스피
+3.3%
S&P 500
-1.4%
격차 4.6%p — 한국이 앞선 구간. 사실 비교이며 어느 쪽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