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금) · 하루 4번 발행 — 발행 후 내용은 고정됩니다
오늘의 시장 심리 브리핑
오전장까지의 장중 스냅샷 — 12:02 발행 시점에 고정된 내용입니다.
관심이 퍼지는 중. 검색·거래가 눈에 띄게 늘고 뉴스도 하나둘 나오는 확산 국면. 최근 30일 중 9번째로 뜨거운 날입니다.
오늘 장중 온도 흐름
장 초반 41점 → 정오 42점 (10분 간격 기록)
오늘, 왜 이런 시장인가
30초 요약
- ·시장 온도 42점(확산권), 전일보다 11점 하락.
- ·오른 종목 10개 중 2개 — 심리는 운송/물류(평균 54)에 가장 몰림.
- ·52주 신고가 2종목(GS·S-Oil).
시장의 폭
오른 종목은 10개 중 약 2개 — 대체로 빠진 장이었습니다.
온도 분포
가장 두꺼운 구간은 “관심”(134종목)입니다.
당일 산출 종목의 FORMORE Score 등급 구간별 분포
심리의 폭
관심이 붙은 종목 10개 · 식은 종목 179개 — 심리가 식는 쪽이 우세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3점 이상 변한 종목 수
검색·파생 심리
검색량 (30일 평균 대비)
2.06배
V-KOSPI = 코스피200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성(공포 온도계) · 풋/콜 = 하락 베팅 대비 상승 베팅 거래 비율
코스피 vs 코스닥
코스피
37
-3.8%
코스닥
32
-6.3%
당일 산출 종목(각 100) 평균 기준
주도주 격차
주도주와 평균의 격차는 7.6%p — 일부 주도주로 상승이 쏠린 모습입니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종목
과열이 이어지는 종목
FORMORE Score 70 이상을 연속 유지한 날수 (최근 5거래일 내)
관심이 급격히 붙은 종목
전 거래일 대비 FORMORE Score 상승폭 기준
관심이 식은 종목
심리와 주가가 어긋난 곳
관심은 뜨거운데 주가는 하락
괴리는 사실 관찰이며, 수렴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오늘 52주 신고가
1년 내 최고가를 새로 쓴 종목
오늘 52주 신저가
1년 내 최저가를 새로 쓴 종목
갑자기 몰린 곳
거래량 = 20일 평균 대비 · 검색량 = 30일 평균 대비
심리가 몰린 곳
- 1운송/물류54
- 2정유/화학47
- 3건설43
- 4인터넷43
- 5방산/우주41
오늘의 핫테마
테마 소속 종목 평균 FORMORE Score 기준
오늘 돈이 몰린 곳
이 3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58%를 차지했습니다.
당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 비중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최고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
+9.2%
최고 하락
코오롱티슈진
-28.7%
코스피·코스닥 상위 200종목 유니버스 내 기준
뉴스가 가장 시끄러운 곳
- [삼성E&A] 삼성E&A, 삼성전자 반도체 증설 매년 7조원 전망…목표가 11%↑
- [삼성E&A] 삼성E&A, 화공에 첨단·뉴에너지까지 선점…"역대 최대 수주·매출·이익...
- [현대글로비스] [종합] 현대글로비스, 2분기 매출 8.7조 '역대 최대'···영업익은 유가...
네이버 뉴스 기사 중 과열 표현(폭등·역대급 등) 포함 비율 기준
시장 리포트
# 공개 시장 브리핑 — 뉴욕 마감 (2026-07-23 ET) 간밤 뉴욕증시는 테슬라와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촉발한 급락장으로 마감했다. 테슬라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으나 조정 주당순이익이 크게 미스하면서 -14.52% 폭락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 급감하며 영업마진이 1.4%까지 압축되었다. 알파벳은 매출과 클라우드 성장률에서 모두 컨센서스를 초과했음에도 2026년 자본지출을 최대 약 205억달러로 대폭 상향하면서 -7.13%로 내려앉았다. S&P500은 1.21% 하락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2.15% 내려갔다. 두 메가캡 테크 기업의 실적 부진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가 공통 배경으로 지목되었다. 시장은 이 같은 위험회피 분위기에 동조하여 광범위한 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 섹터에서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조정이 나타났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0.54%에 그쳤고, 메모리 대표주 마이크론은 오히려 +3.2% 상승하면서 섹터 내 디커플링이 관찰되었다. 다만 마이크론의 반등을 설명하는 당일자 구체적 재료는 확인되지 않아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된다. 금리와 변동성 지표는 제한적 움직임을 보였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0.46bp에 머물렀고, VIX는 18.70으로 상승했으나 패닉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별 종목의 실적발 변동성이 지수 변동성 지표를 일부 견인했으나 시장 전반의 공포심은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애플은 -1.30%, 로빈후드는 -2.78%로 내려가며 각각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이 반영되었다. 국제유가는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재부각 우려를 일부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10년물 금리가 거의 반응하지 않은 점은 금리 경로의 충격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은 향후 기업 실적 시즌 진행 과정에서 개별 종목별 성과 편차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시하고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리스크가 지속적인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공개 시장데이터 기반 자동 분석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한국 vs 미국 (최근 20일)
코스피
-24.2%
S&P 500
+0.7%
격차 24.9%p — 미국이 앞선 만큼 소외감이 커질 수 있는 구간. 사실 비교이며 어느 쪽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